주사 없이 폐 기능까지 본다…호주 개발 신기술, 국내 상륙
생활

주사 없이 폐 기능까지 본다…호주 개발 신기술, 국내 상륙

호주에서 개발된 폐 스캔 신기술이 현지 사용 승인을 받았습니다. 기존 CT 장비에 소프트웨어만 추가해 폐 기능까지 정밀하게 진단할 수 있습니다.

호주, 70억 달러 가치 태양광 패널 폐기물… 재활용 대책 시급
뉴스

호주, 70억 달러 가치 태양광 패널 폐기물… 재활용 대책 시급

호주에 태양광 패널 재활용 산업이 부재해 70억 달러 이상의 경제적 가치가 낭비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패널 소재의 최대 95%가 재활용 가능하다고 지적합니다.

호주 록밴드 스왑밋과 프로스트 칠드런, 화제의 신보 공개
생활

호주 록밴드 스왑밋과 프로스트 칠드런, 화제의 신보 공개

애들레이드 출신 밴드 스왑밋이 데뷔 앨범 '마운트 제로'를, 남매 듀오 프로스트 칠드런은 EP '트위커 포엠'을 발표했다. 두 그룹의 독특한 음악 세계를 조명한다.

주전 선수 출전 거부 파문…웨스츠 타이거스, 6연패 참사
생활

주전 선수 출전 거부 파문…웨스츠 타이거스, 6연패 참사

웨스츠 타이거스가 주전 선수 애덤 두에히의 출전 거부 파문 속에서 캔버라에 10-56으로 대패하며 6연패에 빠졌습니다. 벤지 마샬 감독은 두에히와의 관계 회복을 다짐했습니다.

멜버른 남서부 연쇄 성폭행 용의자 체포…살해 협박 혐의도
뉴스

멜버른 남서부 연쇄 성폭행 용의자 체포…살해 협박 혐의도

멜버른 남서부 하퍼스 크로싱 일대에서 발생한 2건의 성폭행 사건 용의자인 39세 남성이 체포되었습니다. 경찰은 추가 범행 여부를 조사 중입니다.

캐버노 부녀 조교사팀, 머스웰브룩 경마에 10두 대거 출전
생활

캐버노 부녀 조교사팀, 머스웰브룩 경마에 10두 대거 출전

브렛·조지 캐버노 부녀 조교사팀이 일요일 머스웰브룩 경마에 10두의 경주마를 출전시킨다. 이들은 총 7개 경주 중 6개 경주에 출전해 강력한 존재감을 예고했다.

음악을 넘어 '하나의 세계'로, 멜버른 팝스타 홀리 히비의 도전
생활

음악을 넘어 '하나의 세계'로, 멜버른 팝스타 홀리 히비의 도전

멜버른 팝 아티스트 홀리 히비가 새 EP '무드 링'을 발표했습니다. 음악과 함께 실제 반지를 제공하며 팬들에게 노래에 담긴 감정을 입체적으로 전달합니다.

벨베이 제련소, 정부 지원금 받기 전부터 파산 상태였을 수도
경제

벨베이 제련소, 정부 지원금 받기 전부터 파산 상태였을 수도

호주 유일의 망간 제련소 리버티 벨베이가 폐쇄 1년 전부터 지급 불능 상태였을 수 있다는 보고서가 나왔다. 200여 명의 실직자를 낸 회사의 향방은 8월 채권단 회의에서 결정된다.

생활

선즈 캡틴 앤더슨, 현란한 개인기로 '올해의 골' 강력 후보 부상

골드코스트 선즈의 주장 노아 앤더슨이 환상적인 개인기로 '올해의 골' 후보에 오를 만한 득점을 기록했다. 그는 지난 시즌에도 이 상을 수상한 바 있다.

4년 전 아픔 씻어낸 값진 동메달… 호주 남자 체조, 14년 만의 쾌거
생활

4년 전 아픔 씻어낸 값진 동메달… 호주 남자 체조, 14년 만의 쾌거

호주 남자 기계체조 대표팀이 커먼웰스 게임 단체전에서 14년 만에 감격의 동메달을 획득했습니다. 4년 전 아쉽게 메달을 놓쳤던 아픔을 딛고 값진 성과를 거뒀습니다.

진짜 사람인 줄… 서호주 박물관의 극사실주의 마네킹 화제
생활

진짜 사람인 줄… 서호주 박물관의 극사실주의 마네킹 화제

서호주 카나본의 한 박물관이 실제 사람처럼 생생한 극사실주의 마네킹을 전시해 화제입니다. 방문객들은 마네킹을 사람으로 착각하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780kg 초경량 슈퍼카 동커부트 P24 RS, 호주 첫 공식 판매
생활

780kg 초경량 슈퍼카 동커부트 P24 RS, 호주 첫 공식 판매

네덜란드 스포츠카 제조사 동커부트가 브랜드 최초의 우핸들 모델인 P24 RS의 호주 주문을 받기 시작했다. 780kg의 초경량 차체에 600마력의 강력한 성능을 자랑한다.

용서, 꼭 해야 할까? 테일러 스위프트에게서 배우는 지혜
생활

용서, 꼭 해야 할까? 테일러 스위프트에게서 배우는 지혜

용서가 미덕으로 여겨지지만 때로는 분노가 자신을 보호하기도 합니다. 시드니대 철학교수는 용서를 결심한 이들을 위한 4가지 현실적 방법을 제시합니다.

퀸즐랜드 가정폭력 출동 경찰관 총격 부상, 용의자는 숨진 채 발견
뉴스

퀸즐랜드 가정폭력 출동 경찰관 총격 부상, 용의자는 숨진 채 발견

퀸즐랜드 가정폭력 신고를 받고 출동한 신임 경찰관이 총에 맞아 중상을 입었습니다. 총을 쏜 45세 남성은 현장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호주 크리켓, '노장 불패' 전략 고수…신예 육성 외면 논란
생활

호주 크리켓, '노장 불패' 전략 고수…신예 육성 외면 논란

호주 크리켓 대표팀이 방글라데시와의 경기에 30대 베테랑 선수들을 대거 발탁했다. 우승을 위해 경험을 중시하는 전략이지만, 젊은 선수들의 성장 기회를 막는다는 우려가 나온다.

캥거루섬, '야생 고양이 없는 섬' 목표 달성 눈앞… 최종 자금 확보
뉴스

캥거루섬, '야생 고양이 없는 섬' 목표 달성 눈앞… 최종 자금 확보

호주 캥거루섬의 야생 고양이 박멸 프로젝트가 연방정부의 최종 자금 지원으로 완수를 앞두고 있습니다. 이는 세계 최대 규모의 유인도 야생동물 보존 사업입니다.

시드니 상어 공격 피해자 구한 영웅, '뼈의 해협'서 4연패 도전
생활

시드니 상어 공격 피해자 구한 영웅, '뼈의 해협'서 4연패 도전

지난 6월 시드니에서 상어 공격을 받은 여성을 구한 패들보드 챔피언 찰리 버코. 그가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코스로 꼽히는 하와이에서 월드 챔피언십 4연패에 도전한다.

직접 빻은 밀로 빵을… 맛과 커뮤니티를 함께 굽는 퍼스 베이커리
생활

직접 빻은 밀로 빵을… 맛과 커뮤니티를 함께 굽는 퍼스 베이커리

퍼스 노스브리지의 '밀러 앤 베이커'는 농가에서 직접 공급받은 밀을 매장에서 제분해 빵을 만듭니다. 신선한 재료와 정성으로 만든 빵과 샌드위치를 통해 지역 생산자와 소비자를 잇는 허브가 되고 있습니다.

네타냐후·젤렌스키, 다음 주 트럼프와 회동…그레이엄 장례식도 참석
뉴스

네타냐후·젤렌스키, 다음 주 트럼프와 회동…그레이엄 장례식도 참석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와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다음 주 미국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만난다. 두 정상은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 장례식에도 함께 참석할 예정이다.

프랑스·스페인 최악 산불, 수만 명 대피·국가비상사태 선포
뉴스

프랑스·스페인 최악 산불, 수만 명 대피·국가비상사태 선포

유럽을 덮친 폭염으로 프랑스와 스페인에서 대형 산불이 발생해 수만 명이 대피했습니다. 스페인은 사상 최초로 산불 관련 국가비상사태를 선포했습니다.

트럼프 '중대 군사 처벌' 경고 후, 미국-이란 전면 충돌
뉴스

트럼프 '중대 군사 처벌' 경고 후, 미국-이란 전면 충돌

미국과 이란이 상대국 군사 시설에 대한 공격을 주고받으며 무력 충돌이 격화되고 있습니다. 이번 사태는 친이란 후티 반군의 사우디 해상 봉쇄가 발단이 되었습니다.

'그래미 수상' 크리스 브라운, 클럽 난투극 혐의 인정… 중범죄는 면해
뉴스

'그래미 수상' 크리스 브라운, 클럽 난투극 혐의 인정… 중범죄는 면해

그래미상 수상 가수 크리스 브라운이 런던 나이트클럽 난투극 혐의를 인정했다. 이로써 폭행 등 중범죄 혐의는 기각되었으며, 오는 10월 선고를 앞두고 있다.

체리-에반스 결승 필드골, 루스터스 5연승…나이츠는 주전 줄부상
생활

체리-에반스 결승 필드골, 루스터스 5연승…나이츠는 주전 줄부상

시드니 루스터스가 데일리 체리-에반스의 결승 필드골에 힘입어 뉴캐슬 나이츠에 23-22 신승을 거뒀다. 루스터스는 5연승을 달렸고, 나이츠는 주전 2명이 심각한 부상을 당하며 3연패에 빠졌다.

오염토 처리 밀담 녹취록 공개… '메모 금지' 발언 파장
뉴스

오염토 처리 밀담 녹취록 공개… '메모 금지' 발언 파장

서호주 정부 고위 인사가 오염토 처리 관련 비공식 회의에서 부하 직원의 메모를 막은 사실이 법정에서 공개됐다. 비밀 녹취록이 핵심 증거로 제시되며 파장이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