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지 교도소, 호주인 수감자 폭행 혐의 교도관 조사 착수
뉴스

피지 교도소, 호주인 수감자 폭행 혐의 교도관 조사 착수

피지 교도소에서 호주인 수감자가 교도관에게 폭행당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당국이 조사에 나섰다. 관련 CCTV 영상이 온라인에 공개된 것이 계기가 됐다.

ANZ 은행, 호주 집값 최대 15% 하락 경고… 시드니·멜버른 직격탄
부동산

ANZ 은행, 호주 집값 최대 15% 하락 경고… 시드니·멜버른 직격탄

호주 ANZ 은행이 올해와 내년에 걸쳐 부동산 가격이 최대 15%까지 하락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특히 시드니와 멜버른의 하락 폭이 클 것으로 전망되며, 2028년부터 회복세에 접어들 것으로 예측됐다.

마틸다스 전설 얄롭, 가족 위해 뉴질랜드행…로어, 등번호 13번 영구결번
생활

마틸다스 전설 얄롭, 가족 위해 뉴질랜드행…로어, 등번호 13번 영구결번

호주 여자축구의 전설 타메카 얄롭이 가족과 함께하기 위해 브리즈번 로어를 떠나 뉴질랜드 웰링턴 피닉스로 이적한다. 로어는 그의 등번호 13번을 구단 최초로 영구결번 처리했다.

콜링우드 CEO 교체설 재점화…트래비스 올드 영입 접촉
생활

콜링우드 CEO 교체설 재점화…트래비스 올드 영입 접촉

콜링우드 풋볼 클럽이 크레이그 켈리 CEO의 후임으로 전 AFL 임원 트래비스 올드에게 접촉한 사실이 알려졌습니다. 이는 켈리 CEO의 사임설을 부인해 온 클럽의 입장과 배치되는 정황입니다.

호주 정부 도박 광고 규제안 비판... “국민 아닌 로비에 귀 기울여”
뉴스

호주 정부 도박 광고 규제안 비판... “국민 아닌 로비에 귀 기울여”

케이트 체니 무소속 의원이 정부의 도박 광고 규제안을 강하게 비판했다. 그는 정부가 증거 대신 도박 업계의 로비에 귀를 기울이고 있다고 지적했다.

잇단 구설수 CDU, NT 정부 '성과 연동' 자금 지원 칼 빼든다
교육

잇단 구설수 CDU, NT 정부 '성과 연동' 자금 지원 칼 빼든다

노던 준주 정부가 각종 스캔들에 휩싸인 찰스 다윈 대학교(CDU)에 성과 연동형 자금 지원 제도를 도입합니다. 앞으로 성과 지표(KPI)를 달성하지 못하면 지원금이 삭감될 수 있습니다.

메타, 개인용 AI 모델 공개…저커버그 'AI, 독점 아닌 공유' 선언
경제

메타, 개인용 AI 모델 공개…저커버그 'AI, 독점 아닌 공유' 선언

메타가 개인용 컴퓨터에서 작동하는 새 AI 모델 '뮤즈 글리머'를 공개하며 기술 개방을 선언했다. 이는 AI 기술을 통제하려는 오픈AI 등 경쟁사들과 대조적인 행보다.

남중국해 긴장 격화…中 전직 외교관, '필리핀 섬 점령할 것'
뉴스

남중국해 긴장 격화…中 전직 외교관, '필리핀 섬 점령할 것'

남중국해 영유권을 둘러싼 중국과 필리핀의 갈등이 격화되고 있습니다. 중국 전직 외교관이 분쟁 도서 점령 가능성을 경고하며 군사적 긴장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호주 덮친 H5 조류인플루엔자…시민 감시단이 최전선에
뉴스

호주 덮친 H5 조류인플루엔자…시민 감시단이 최전선에

남호주에서 치명적인 H5 조류인플루엔자가 확인되며 야생 조류가 집단 폐사하고 있습니다. 120명이 넘는 시민 자원봉사자들이 감시 활동에 참여하며 확산 방지에 나서고 있습니다.

콜롬비아 규모 7.4 강진 발생…건물 붕괴, 다수 인명피해
뉴스

콜롬비아 규모 7.4 강진 발생…건물 붕괴, 다수 인명피해

콜롬비아에서 규모 7.4의 강력한 지진이 발생해 다수 도시에서 심각한 피해와 부상자가 보고되었습니다. 진동은 인접국인 에콰도르와 베네수엘라까지 감지됐습니다.

車보험료 인상 이유 설명 없는 보험사들…ASIC “가격 문의해야”
경제

車보험료 인상 이유 설명 없는 보험사들…ASIC “가격 문의해야”

호주 금융감독당국이 불투명한 자동차 보험료 인상을 비판했습니다. 갱신 전 가격을 문의하면 3명 중 1명은 보장 축소 없이 더 나은 조건을 얻을 수 있습니다.

데일리 '슈퍼퀴즈', 모바일 최적화와 새로운 기능으로 개편
생활

데일리 '슈퍼퀴즈', 모바일 최적화와 새로운 기능으로 개편

매일 15개의 문제가 출제되는 '슈퍼퀴즈'가 모바일 친화적인 디자인으로 개편되었습니다. 다른 참가자들의 답안 선택 비율을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소셜 미디어에 결과를 공유하는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힙합 전설 투팍 샤커 살해 배후, 28년 만에 법정에 서다
뉴스

힙합 전설 투팍 샤커 살해 배후, 28년 만에 법정에 서다

1996년 발생한 힙합 스타 투팍 샤커 총격 살해 사건의 배후로 지목된 전직 갱단 두목의 재판이 시작됐다. 용의자는 수십 년간 미제였던 사건의 전모를 스스로 밝히면서 체포됐다.

왈라비스 스타 수알리 포지션 논란, 동료 톰 라이트 "행복한 고민"
생활

왈라비스 스타 수알리 포지션 논란, 동료 톰 라이트 "행복한 고민"

왈라비스 스타 수알리의 포지션 논란에 동료 톰 라이트는 그의 다재다능함이 팀의 무기라며 '행복한 고민'이라고 일축했다. 왈라비스는 레스 키스 감독 체제 아래 유연한 플레이 스타일을 추구하고 있다.

왈라비스 동료 "수알리 포지션 논쟁은 행복한 고민, 오히려 무기"
생활

왈라비스 동료 "수알리 포지션 논쟁은 행복한 고민, 오히려 무기"

왈라비스 풀백 톰 라이트가 동료 조셉-아우쿠소 수알리의 포지션 논란을 '행복한 고민'이라 일축했다. 그는 수알리의 다재다능함이 오히려 상대 팀을 교란하는 강력한 무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럭비 심판이 된 교황? 호주인들의 재치 넘치는 일상 이야기
생활

럭비 심판이 된 교황? 호주인들의 재치 넘치는 일상 이야기

호주 시민들이 럭비 심판으로 교황을 추천하는 등 다양한 주제에 재치 있는 의견을 나눴다. 영화 자막, 인구조사에 얽힌 유머러스한 일화도 함께 소개됐다.

프린세스 하이웨이 '괴물 포트홀' 출근길 덮쳐...차량 30여 대 파손
뉴스

프린세스 하이웨이 '괴물 포트홀' 출근길 덮쳐...차량 30여 대 파손

빅토리아 주 프린세스 하이웨이에서 대형 포트홀로 인해 차량 30여 대가 파손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폭우로 도로의 위험이 가려지면서 피해가 커졌고, 도로 관리 문제가 다시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멜버른 엘스턴윅, 평균 집값 200만불…소박한 동네의 비밀
부동산

멜버른 엘스턴윅, 평균 집값 200만불…소박한 동네의 비밀

멜버른 엘스턴윅은 200만 달러에 달하는 높은 집값과 달리,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소박한 분위기를 지닌 독특한 동네입니다. 편리한 교통과 편의시설, 활기찬 상권을 갖추고 있습니다.

10대 성매매 알선 혐의 18세 여성, 정식 재판 회부
뉴스

10대 성매매 알선 혐의 18세 여성, 정식 재판 회부

10대 소녀 성매매 알선 혐의를 받는 18세 브리즈번 여성이 정식 재판에 회부됐다. 함께 기소됐던 전직 은행 임원은 지난해 보석 석방 이틀 만에 숨진 채 발견됐다.

시드니 부촌 더블 베이, 그 편견과 알려지지 않은 매력
생활

시드니 부촌 더블 베이, 그 편견과 알려지지 않은 매력

시드니의 대표 부촌 더블 베이는 화려한 편견과 달리 소박한 마을 분위기를 간직하고 있습니다. 변화된 인구 구성 속에서도 항구의 여유와 활기찬 공동체 문화가 공존하는 곳입니다.

호주 인기 요리쇼 MKR, 새 시즌에 '5대째 장의사' 듀오 등판
생활

호주 인기 요리쇼 MKR, 새 시즌에 '5대째 장의사' 듀오 등판

호주 인기 요리쇼 MKR이 새 시즌으로 돌아온다. 5대째 장의사와 그의 절친으로 구성된 남호주 팀이 출전해 기대를 모은다.

알바니지 총리 '멜론 농담', 전 일본 대사 "모욕적"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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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니지 총리 '멜론 농담', 전 일본 대사 "모욕적" 비판

앤서니 알바니지 총리가 일본 총리의 멜론 선물에 대해 팟캐스트에서 한 발언으로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전 주호주 일본 대사는 이를 '모욕적'이라 비판했고 야당은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빅토리아주, 교사 파업 막으려 '2천 달러 보너스' 카드 제시
교육

빅토리아주, 교사 파업 막으려 '2천 달러 보너스' 카드 제시

빅토리아주 정부가 19일로 예고된 교사 총파업을 막기 위해 2천 달러의 일시금 보너스를 포함한 새 임금 협상안을 제시했습니다. 노조는 개정안을 검토할 예정입니다.

미·일, 26년 만에 외환시장 공동 개입…'엔저' 근본 해결은 아직
경제

미·일, 26년 만에 외환시장 공동 개입…'엔저' 근본 해결은 아직

미국과 일본이 1998년 이후 처음으로 엔화 가치 방어를 위해 외환시장에 공동 개입했다. 하지만 양국 간 큰 금리 격차로 인해 엔화 약세 압력은 여전히 지속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