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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즈번 공원 놀이터 덮친 나뭇가지…8세 아동 등 2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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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즈번 공원 놀이터 덮친 나뭇가지…8세 아동 등 2명 부상

브리즈번 세인트루시아 공원 놀이터에서 대형 나뭇가지가 떨어져 8세 아동과 29세 여성이 다쳤다. 부상자들은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현장 시민들의 신속한 구조가 돋보였다.

애들레이드 여자교도소 교도관 성폭행 혐의 재판에 살인범 증인 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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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레이드 여자교도소 교도관 성폭행 혐의 재판에 살인범 증인 출석

애들레이드 여자교도소에서 수감자를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교도관의 재판이 열렸습니다. 유죄 판결을 받은 살인범이 증인으로 법정에 출석했습니다.

두 자녀와 추락사한 어머니, 사건 전날 밤 경찰서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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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자녀와 추락사한 어머니, 사건 전날 밤 경찰서 찾았다

두 자녀와 함께 절벽에서 추락사한 어머니 사건의 새로운 사실이 공개됐습니다. 사망한 어머니는 사건 발생 전날 밤 경찰서를 방문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17년간 여성 성폭행·불법 촬영 혐의 60대 남성, 재판 회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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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간 여성 성폭행·불법 촬영 혐의 60대 남성, 재판 회부

NSW 남부에서 17년간 여성을 성폭행하고 촬영한 혐의를 받는 60대 남성이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남성은 모든 혐의를 부인하고 있습니다.

20년간 성폭행·불법 촬영 혐의 남성, 영상 증거로 재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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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간 성폭행·불법 촬영 혐의 남성, 영상 증거로 재판에

NSW 남부에서 20년간 여성을 성폭행하고 이를 촬영한 혐의로 60대 남성이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검찰은 피고인이 직접 촬영한 수 시간 분량의 영상을 핵심 증거로 제시할 방침입니다.

유명 식당 '아이스버그' 창업자, 언론사·전처에 사생활 침해 소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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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식당 '아이스버그' 창업자, 언론사·전처에 사생활 침해 소송

시드니 유명 레스토랑 '아이스버그' 창업자가 언론사와 전처를 상대로 사생활 침해 소송을 제기했다. 이 소송은 지난해 제정된 호주의 새 사생활보호법의 첫 시험대가 될 전망이다.

퍼스 아침 출근길, 연쇄 교통사고로 주요 도로 마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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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 아침 출근길, 연쇄 교통사고로 주요 도로 마비

퍼스 아침 출근길에 잇단 교통사고가 발생해 주요 도로가 극심한 정체를 빚었습니다. 특히 톤킨 하이웨이에서는 차량 전복 사고로 공항 방면 출구가 통제됐습니다.

포트 오거스타, 범죄 대신 희망을 그리다…경찰과 청소년의 벽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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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트 오거스타, 범죄 대신 희망을 그리다…경찰과 청소년의 벽화

사우스오스트레일리아주 포트 오거스타에서 경찰과 청소년 30여 명이 범죄 예방을 위해 대형 벽화를 완성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지역 사회의 희망을 상징하며 세대와 문화를 잇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유럽·북미 최악 산불에 엘니뇨까지… 호주, 다가올 화재 시즌 '초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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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북미 최악 산불에 엘니뇨까지… 호주, 다가올 화재 시즌 '초긴장'

유럽과 북미의 대형 산불이 계속되는 가운데, 급격히 발달 중인 엘니뇨 현상으로 호주의 차기 산불 시즌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당국은 일부 지역의 화재 위험 시즌을 조기 시작하는 등 대비에 나섰습니다.

트럼프, 네타냐후에 이례적 공개 비판 “이란 핵, 내게 보고할 필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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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네타냐후에 이례적 공개 비판 “이란 핵, 내게 보고할 필요 없다”

백악관 회동을 앞둔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핵 정보를 보고하려던 네타냐후 총리를 공개 비판했다. 그는 모든 상황을 알고 있다며, 네타냐후의 의도는 자신을 분쟁에 계속 개입시키려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프랑스 가정집서 영아 5명 유해 발견, 30대 부모 살인 혐의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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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가정집서 영아 5명 유해 발견, 30대 부모 살인 혐의 수사

프랑스 남부의 한 주택에서 영아 5명으로 추정되는 유해가 발견됐다. 검찰은 아이들의 부모인 30대 커플을 살인 혐의로 입건하고 수사를 진행 중이다.

시드니 공원서 목줄 요구하자…5세 아이 앞 ‘중국 가라’ 인종차별 폭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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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공원서 목줄 요구하자…5세 아이 앞 ‘중국 가라’ 인종차별 폭언

시드니의 한 공원에서 목줄 없는 개 문제를 지적한 가족이 인종차별적 폭언을 듣는 사건이 발생했다. 가해 남성은 5세 여아 앞에서 '중국으로 돌아가라'고 소리친 것으로 전해졌다.

자체 날씨까지 만드는 유럽 초대형 산불, 폭염 겹쳐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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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체 날씨까지 만드는 유럽 초대형 산불, 폭염 겹쳐 비상

유럽의 대형 산불이 자체 날씨를 생성할 정도로 거대해졌습니다. 임박한 폭염으로 상황은 더욱 악화될 전망입니다.

유튜버의 '아동 성범죄자 함정수사' 영상, 법정 증거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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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의 '아동 성범죄자 함정수사' 영상, 법정 증거 될까

시드니에서 유튜버가 아동 성범죄 혐의자를 함정수사로 잡는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법원은 해당 영상이 합법적 증거인지, 사생활 침해인지를 두고 판결을 내릴 예정입니다.

Z세대 인플루언서, 앤서니 알바니지 총리 지역구에 도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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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세대 인플루언서, 앤서니 알바니지 총리 지역구에 도전장

28세 미디어 사업가 해나 퍼거슨이 앤서니 알바니지 총리의 지역구에 무소속 출마를 선언했다. 그는 총리가 초심을 잃고 기득권의 이익을 대변한다며 도전장을 내밀었다.

시드니 라켐바서 80대 운전 차량 돌진, 행인 2명 중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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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라켐바서 80대 운전 차량 돌진, 행인 2명 중태

시드니 라켐바에서 80대 운전자가 몰던 차량이 행인 2명을 덮쳤습니다. 이 사고로 30대 여성과 60대 남성이 크게 다쳐 위독한 상태입니다.

모이라 디밍 빅토리아주 의원, 자유당 탈당 후 무소속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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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이라 디밍 빅토리아주 의원, 자유당 탈당 후 무소속 선언

빅토리아주 자유당 소속 모이라 디밍 의원이 당과의 갈등 끝에 탈당했습니다. 디밍 의원은 무소속으로 의원직을 유지하며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남호주 포트 맥도넬 해안서 엄마와 두 살 아이 숨진 채 발견, 갓난아기 수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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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호주 포트 맥도넬 해안서 엄마와 두 살 아이 숨진 채 발견, 갓난아기 수색

남호주 포트 맥도넬 해안에서 30대 여성과 두 살 아이가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실종된 갓난아기 수색을 재개하고 대중의 제보를 요청했다.

벤 캐럴, 앨런 주총리에 리더십 도전… 빅토리아주 내각 '살얼음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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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 캐럴, 앨런 주총리에 리더십 도전… 빅토리아주 내각 '살얼음판'

벤 캐럴이 자신타 앨런 주총리에게 리더십 도전을 선언하며 빅토리아주 내각에 긴장감이 감돌았다. 냉랭한 분위기 속에서 조직범죄 소탕을 위한 경찰 조직 신설안이 공개돼 또 다른 갈등을 낳았다.

영국 번햄 신임 총리, 젤렌스키 만나 드론 기술 등 지원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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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번햄 신임 총리, 젤렌스키 만나 드론 기술 등 지원 약속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앤디 번햄 신임 영국 총리를 만났습니다. 영국은 우크라이나 드론 보호를 위한 신기술 제공을 약속했습니다.

프랑스·스페인, 또 다른 폭염 앞두고 대형 산불과 사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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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스페인, 또 다른 폭염 앞두고 대형 산불과 사투

프랑스와 스페인이 또 다른 폭염을 앞두고 대형 산불 진화에 사활을 걸고 있습니다. 수십만 명이 대피한 가운데 당국은 기온이 오르기 전 화재를 통제하기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네타냐후 총리-뉴욕 시장, '체포 위협' 놓고 정면 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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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타냐후 총리-뉴욕 시장, '체포 위협' 놓고 정면 충돌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자신을 체포하겠다고 했던 뉴욕 시장을 향해 '유대인을 불안하게 한다'고 비판했습니다. 뉴욕 시장은 체포 발언을 철회했지만 양측의 설전은 격화되고 있습니다.

신원 조작 논란, ABC 간판 탐사보도 '포 코너스' 2편 삭제 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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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 조작 논란, ABC 간판 탐사보도 '포 코너스' 2편 삭제 파문

호주 공영방송 ABC가 탐사보도 프로그램 '포 코너스'의 2개 에피소드를 삭제했다. 동일 정보원을 서로 다른 인물로 둔갑시켜 방송했다는 신원 조작 의혹이 제기됐기 때문이다.

퀸즐랜드 '증오 발언 금지법' 위헌 논란…연방대법원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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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즐랜드 '증오 발언 금지법' 위헌 논란…연방대법원 간다

퀸즐랜드주가 특정 친팔레스타인 구호를 금지한 증오 발언 금지법을 두고 위헌 소송이 제기됐다. 시위대는 해당 법이 정치적 표현의 자유를 침해한다고 주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