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왈라비스 대표팀, 베테랑 제임스 슬리퍼 복귀 및 신인 3명 발탁

호주 럭비 대표팀 왈라비스가 새 선수 명단을 발표했다. 은퇴를 번복한 제임스 슬리퍼가 복귀하고, 미출전 신예 3명이 처음 발탁됐다.

뉴스

서호주 경찰, 호주 최초로 실시간 안면 인식 기술 시범 도입

서호주 경찰이 호주 최초로 군중 대상 실시간 안면 인식 기술을 시범 도입합니다. 경찰은 이 기술이 기존 CCTV보다 더 안전하다고 설명했습니다.

생활

다들 힘들었다는데… "내 삶은 행복했다"고 말하자 벌어진 일

연수 과정에서 다른 참가자들이 힘든 경험을 공유하는 동안, 한 참가자는 자신의 삶이 행복했다고 말했다. 이 발언에 다른 참가자들은 할 말을 잃었다.

뉴스

시드니 이너웨스트 차량 추격전, 1명 체포·2명 도주

시드니 이너웨스트에서 오늘 오전 차량 추격전이 벌어져 여성 1명이 체포됐습니다. 경찰은 함께 있던 다른 2명의 행방을 쫓고 있습니다.

생활

NSW 레전드 앤드루 존스, 오리진 결승 앞둔 블루스에 '공격 해법' 제시

NSW 럭비 전설 앤드루 존스가 오리진 결승전을 앞둔 블루스 팀에 조언을 건넸다. 그는 팀의 공격력을 바로잡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변화가 무엇인지 설명했다.

생활

투르 드 스위스 팜므 대회서 끔찍한 낙차 사고, 우르스카 지가르트 턱뼈 골절

투르 드 스위스 팜므 대회에서 끔찍한 낙차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사이클 선수 우르스카 지가르트가 턱뼈 골절상을 입었다.

경제

'가짜 AI'로 3,900만 달러 투자 사기… 호주 스타트업 대표 9년 징역

매출을 조작하고 가짜 AI 제품으로 투자자들을 속인 호주 스타트업 대표에게 징역 9년이 선고됐다. 그의 사기 행각으로 인한 피해액은 3,900만 달러에 달한다.

경제

'더 유러피안'·'커크스' 제작진, 로마 헌정 공간 '로마' 선보여

'더 유러피안'과 '커크스'의 제작진이 신규 공간 '로마'를 공개했다. 이곳은 로마에 대한 헌정을 담고 있다.

뉴스

로빈 후드의 1200년 된 은신처 '메이저 오크', 고사 위기

수령 1200년의 '메이저 오크'가 올봄 잎을 틔우지 못했다. 이 나무는 13세기 의적 로빈 후드의 은신처로 알려진 곳이다.

생활

미국 감독, "호주팀은 선수·조직·감독 3박자 갖춰" 호평

포체티노 감독이 사커루를 '위협적'이라 경고했습니다. 미국 감독 또한 호주팀이 훌륭한 선수와 조직력, 좋은 감독을 갖췄다고 높이 평가했습니다.

경제

쿠니코, NSW 래클런 폴드 벨트서 초고품위 금·은 발견

쿠니코가 NSW 래클런 폴드 벨트에서 초고품위 금과 톤당 20,000g이 넘는 은을 발견했다. 이번 성과로 NSW 주요 광산 기업으로의 도약이 기대된다.

생활

사치 데이드, 멜버른 풋볼 클럽 및 구단 관계자 2명 제소

사치 데이드가 멜버른 풋볼 클럽, 앨런 리차드슨, 스티븐 킹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이 소송은 지난 금요일 연방 법원에서 다뤄졌습니다.

생활

캐나다, 월드컵 사상 첫 승리… 6골·2명 퇴장 얽힌 난타전

캐나다가 월드컵 역사상 첫 승리를 달성했습니다. 해당 경기는 총 6골과 2명의 퇴장이 나오는 등 혼란스러운 양상으로 전개됐습니다.

생활

월드컵 화제의 순간, 해설가 데이비드 바셔가 직접 반응하다

해설가 데이비드 바셔가 사커루 선수 아워 마빌과 함께한 월드컵 '바이럴 순간'에 대해 반응했습니다. 화제가 된 장면에 대해 당사자가 직접 입장을 전한 것입니다.

생활

AFL 전설 토니 모드라 아내, '남편 생명 구한' 응급대에 감사

AFL 전설 토니 모드라가 트럭 사고로 중상을 입었다. 그의 아내는 남편의 생명을 구한 응급 구조대와 의료진에게 감사를 표했다.

경제

월드컵 특수 기대, 미국 시애틀 호주 펍 '역대급' 대목 채비

호주 NSW 출신 사업가가 미국 시애틀에서 25년간 운영해 온 펍이 월드컵 특수를 기대하고 있다. 개업 이래 최대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뉴스

오바마 대통령 센터 개관식, 트럼프 제외 전직 대통령 총출동

시카고에 오바마 대통령 센터가 개관했다. 도널드 트럼프를 제외한 생존 전직 대통령 전원이 행사에 참석했다.

세금

호주 유명 코미디언 데이브 휴즈, 정부 예산안 맹비난 영상 화제

호주 코미디언 데이브 휴즈가 연방 예산안을 두고 알바니지 총리와 차머스 재무장관을 맹비난했습니다. 그의 격렬하고 직설적인 비판이 온라인에서 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뉴스

NT 노동당, 다윈 민심 회복 위해 야당 부대표 교체

노던 준주 노동당이 야당 부대표를 신인 정치인으로 교체했습니다. 당은 다윈 시민들의 신뢰 회복을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습니다.

뉴스

NSW 서부, 150분 간격으로 두 차례 지진…인근 주민도 진동 감지

NSW 서부 지역에서 150분 간격으로 두 차례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이 중 규모 3.4의 지진은 오렌지 인근 광산에서 발생해 주변 주민들도 진동을 느꼈습니다.

생활

28점 차 뒤집은 프리맨틀, 캐츠 꺾고 시즌 13승 신고

프리맨틀 다커스가 캐츠에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2쿼터 한때 28점 차로 뒤졌지만, 경기를 뒤집고 시즌 13승을 기록했다.

경제

빅토리아주 교사들, 최대 32% 임금 인상안 거부…노조와 엇박자

빅토리아주 공립학교 교사들이 최대 32%에 달하는 정부의 임금 인상안을 거부했습니다. 이번 결정은 소속 노조의 입장과 반대되는 것이어서 주목됩니다.

뉴스

퍼스 소아과 의사, 아동 성폭행 혐의 수십 건 추가

아동 성폭행 혐의를 받는 퍼스 소아과 의사에게 수십 건의 혐의가 추가됐습니다. 경찰이 9명의 추가 피해 의심자를 확인한 데 따른 것입니다.

뉴스

빅토리아 야당 '재생에너지 완충 구역' 정책, 전문가 견해 엇갈려

빅토리아주 야당 연합이 '재생에너지 완충 구역' 정책을 제안했습니다. 이 정책이 주의 에너지 전환에 미칠 영향을 두고 전문가들의 의견이 분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