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호주 초1 수학 평가 의무화... 일부 교장 '자원 낭비' 우려

호주 공립 초등학교 1학년 대상 수학 실력 점검이 내년부터 의무화됩니다. 일부 교육계에서는 자원 낭비라는 비판도 나옵니다.

생활

호텔 뷔페는 잊어라! 방콕 최고의 아침, 단돈 3천 원 국수

방콕 여행 시 호텔 조식 뷔페 대신 현지 국숫집을 방문해 보세요. 단돈 3달러로 도시 최고의 아침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뉴스

애들레이드서 집 앞 건너던 여성, 쓰레기 트럭에 치여 사망

애들레이드에서 한 젊은 여성이 쓰레기 수거 트럭에 치여 숨졌습니다. 사고는 피해자의 집 바로 앞에서 발생해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습니다.

생활

올림픽 챔피언도 놀랐다… 호주 수영 뒤흔든 10대 샛별

호주 수영계에 10대 신예 시에나 투히가 혜성처럼 등장했습니다. 올림픽 챔피언 티트머스마저 그녀의 압도적인 기량에 놀라움을 표했습니다.

경제

호주 맥도날드, 100명 증인 세운 '유급휴가' 법정 공방

애들레이드에서 맥도날드의 유급 휴게시간 미지급 혐의에 대한 대규모 소송이 시작됐습니다. 100명 이상의 증인이 증언할 예정으로, 재판 결과가 주목됩니다.

뉴스

벨파스트 흉기 피습 피해자 실명… 반이민 시위 촉발 용의자 기소

북아일랜드 반이민 시위를 촉발한 흉기 난동 용의자가 법정에 섰다. 이 공격으로 피해자는 한쪽 눈을 잃은 것으로 전해졌다.

생활

카약 타고 망망대해 표류하던 견공 '브루스', 극적 구조

고무 카약을 타고 북해로 떠내려간 강아지 브루스가 어선에 의해 극적으로 구조되었습니다. 다행히 브루스는 건강에 큰 이상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뉴스

AI 시대 전력난, 호주 노동당 '데이터센터 피크타임' 전력 규제 추진

호주 노동당이 피크 시간대 데이터센터의 전력 사용을 강제 감축하는 규제를 추진합니다. AI 시대 전력망 부담을 줄이기 위한 조치로, 균형 잡힌 접근을 강조했습니다.

생활

카약 타다 돌풍에 휩쓸린 강아지, 호주 관광선 선장이 구했다

카약을 타다 갑작스러운 돌풍에 휩쓸려 바다로 떠내려간 강아지. 인근을 지나던 관광선 선장이 수색에 동참해 극적으로 구조했습니다.

생활

“이기적이고 외로운 외동?” 호주 사회의 오랜 편견, 진실일까?

호주 출산율 하락으로 한 자녀 가정이 늘고 있습니다. 이기적이고 외롭다는 외동 자녀에 대한 사회적 편견은 과연 사실일까요?

생활

'불가능'에 도전한 오캘러핸, 세계 신기록 아쉽게 불발

몰리 오캘러핸이 여자 자유형 200m에서 세계 신기록에 도전했으나 아쉽게 실패했습니다. 하지만 글래스고 영연방 게임 출전권은 성공적으로 확보했습니다.

뉴스

세상을 보는 날카로운 시선: 6월 11일 오늘의 카툰

호주 아티스트들이 그린 오늘의 뉴스를 만나보세요. 날카로운 풍자와 통찰력이 담긴 만평 모음입니다.

뉴스

17년간 승객 속인 무면허 조종사…에어캐나다 발칵

에어캐나다 소속 조종사가 17년간 자격 서류를 위조해 비행한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경찰은 사기 및 문서 위조 등 7개 혐의를 적용했습니다.

뉴스

남호주, 하루 새 3명 교통사고 사망... 20대 여성 참변

남호주에서 하루 동안 3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해 총 3명이 사망했습니다. 사망자 중에는 쓰레기 수거 트럭에 치인 23세 여성도 포함됐습니다.

뉴스

브리즈번 도심서 차량 새총 공격, 4명 부상…용의자 체포

브리즈번 도심에서 차량을 이용한 새총 공격으로 4명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용의자 4명을 체포하고 사건을 조사 중입니다.

부동산

호주 세금 개혁, 단기 임대 시장 판도 바꾸나

호주 정부의 부동산 세금 개혁이 단기 임대 시장에 변화를 예고합니다. 많은 투자자들이 세금 부담을 피해 안정적인 장기 임대로의 전환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뉴스

폴린 핸슨 퍼스 방문, 환영 대신 거센 시위와 마주쳐

폴린 핸슨 원내이션당 대표가 퍼스에서 열린 기금 모금 행사에서 시위대와 마주쳤다. 이날 행사는 전석 매진됐으나 반대 시위로 인해 긴장감이 흘렀다.

뉴스

디 에이지 선정, 2026년 6월 10일 세계의 결정적 순간들

디 에이지 사진 편집자들이 엄선한 6월 10일 '오늘의 사진'을 소개합니다. 세계 각지 통신사들이 포착한 결정적 순간들을 감상해 보세요.

경제

인도 데이터센터 붐, 호주산 우라늄 수출 10년 만에 재개되나?

2014년 체결된 호주-인도 우라늄 수출 협정이 10년 만에 본격화될 전망입니다. 인도의 데이터센터 붐에 따른 에너지 수요 급증이 주된 요인으로 꼽힙니다.

생활

혼돈의 월드컵: 역대 최고 비용, 성공적으로 치러질까?

32년 만에 북미에서 월드컵이 다시 개최됩니다. 1994년 대회처럼 시작 전부터 여러 논란에 휩싸이며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뉴스

24만 달러 센터링크 사기 혐의 여성, 법원 난동 틈타 도주

24만 5천 달러 규모의 센터링크 사기 혐의로 재판받던 65세 여성이 도주했습니다. 딸이 법원에서 소란을 피우는 사이 사라져 재판이 무산되었습니다.

생활

위우회술 후 사망 여성, '퇴원 안 했다면 살았을 것'… 사인조사 결론

위우회술 후 며칠 만에 사망한 여성이 성급하게 퇴원했다는 사인조사 결과가 나왔다. 병원에 계속 머물렀다면 생존했을 가능성이 높았던 것으로 밝혀졌다.

생활

AFL 14라운드: 스타 공격수 복귀, 목요일 밤 빅매치 예고

AFL 14라운드가 불독스와 크로우즈의 경기로 시작됩니다. 부상에서 복귀한 스타 공격수의 활약에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뉴스

앞마당 파헤치는 사진 보여주자… 살인 용의자 "내가 안 했다"

여자친구 실종 살해 혐의를 받는 줌바 강사가 혐의를 부인했다. 경찰이 앞마당 수색 사진을 제시하자 "내가 안 했다"며 결백을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