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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장관 비방 계획' 시인한 로비스트, ICAC서 추가 증언

'전직 장관 비방 계획' 시인한 로비스트, ICAC서 추가 증언

NSW 독립반부패위원회(ICAC)가 진행하는 '로스니 작전(Operation Rosny)' 청문회에서 로비스트 겸 정치 공작원인 제러미 그린우드(Jeremy Greenwood)의 증언이 오늘 계속될 예정이다.

이번 증언은 그가 데이비드 엘리엇(David Elliott) 전 NSW 경찰장관의 평판을 훼손하려는 계획이 있었음을 인정한 후에 이어지는 것이다. 오늘 청문회는 오전 10시에 시작될 예정이며, 그린우드가 어떤 추가 증언을 내놓을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시드니 모닝 헤럴드는 제시카 맥스위니(Jessica McSweeney) 주 정치부 기자를 포함한 취재팀을 통해 청문회 소식을 실시간으로 보도하고 있다.

ICAC는 이번 청문회 과정을 온라인으로 생중계하고 있어 누구나 시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