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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넷볼, 동메달 결정전서 전반 11점 차 압도적 리드

커먼웰스 게임 넷볼 동메달 결정전에서 호주 대표팀 '다이아몬즈(Diamonds)'가 전반을 큰 점수 차로 앞선 채 마쳤습니다.
현재 하프타임에 돌입한 가운데, 다이아몬즈는 잉글랜드 대표팀을 상대로 11점의 리드를 기록하며 경기를 압도하고 있습니다.
잉글랜드 팀에서는 올리비아 차인(Olivia Tchine) 선수가 경기장에서 뛰고 있는 가운데, 벤치에서는 다른 선수가 출전을 준비하는 모습이 포착되었습니다.
팬들에게 인기가 많은 베테랑 슈터 엘레노어 카드웰(Eleanor Cardwell) 선수는 사이드라인에서 런지와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고 있으며, 곧 교체 투입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