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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주요 신문, 구독자 대상 미니 십자말풀이 등 퍼즐 제공

호주 주요 신문, 구독자 대상 미니 십자말풀이 등 퍼즐 제공

호주의 주요 일간지인 디 에이지(The Age)와 시드니 모닝 헤럴드(The Sydney Morning Herald)가 프리미엄 구독자들을 위한 새로운 퍼즐 서비스를 시작했다.

두 신문사는 유료 구독자들이 즐길 수 있는 미니 십자말풀이(Mini Crossword)를 포함한 다양한 온라인 퍼즐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미니 십자말풀이는 총 10개의 단서와 25개의 칸으로 구성된 소규모 퍼즐이다. 이용자들은 자신의 연승 기록을 추적할 수 있으며, 가족이나 친구들과 결과를 공유하며 함께 도전하는 기능도 포함되어 있다.

이 서비스는 디 에이지와 시드니 모닝 헤럴드의 프리미엄 구독자에게만 제공되며, 미니 십자말풀이 외에도 '타겟 타임(Target Time)'과 같은 다른 종류의 퍼즐도 함께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