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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즈번 진달리서 집단 패싸움… 남성 1명 흉기 찔려 위독

목요일 오후 브리즈번 서부 교외 지역인 진달리(Jindalee)에서 집단 다툼이 벌어져 한 남성이 흉기에 찔려 생명이 위독한 상태에 빠졌다. 이 사건으로 다른 여러 명도 부상을 입었다.
경찰은 목요일 오후 3시 45분경, 진달리의 아라브리 애비뉴(Arrabri Avenue)에서 다수의 인원이 연루된 소란이 있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으로 출동했다.
이 다툼 과정에서 남성 한 명이 흉기에 찔려 심각한 부상을 입었다. 그는 위중한 상태로 병원에 긴급 이송되어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 당국은 사건이 발생한 지역을 즉시 범죄 현장으로 선포하고 통제에 나섰다.
경찰 대변인은 현재 다수의 관련자가 경찰 조사에 협조하고 있으며, 경찰 병력은 여전히 현장에 남아 상황을 수습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