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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럴림픽이 삶을 바꿨다" 호주 사이클 챔피언의 고백

"패럴림픽이 삶을 바꿨다" 호주 사이클 챔피언의 고백

호주의 사이클 챔피언 타라 네일랜드(Tara Neyland)가 2024 파리 패럴림픽이 자신에게 미친 지대한 영향에 대해 밝혔다.

네일랜드 선수는 파리 패럴림픽을 '삶을 바꾼 경험'이라고 설명하며, 당시의 경험이 매우 강력했다고 언급했다.

이 같은 소회는 그가 글래스고 코먼웰스 게임(Glasgow Commonwealth Games) 출전을 준비하는 가운데 전해졌다.

네일랜드는 현재 다음 대회를 위한 준비에 집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