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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커루 이란쿤다, 심판 판정에 불만…“파울 선언 안 해”

호주 축구 국가대표팀(사커루)의 네스토리 이란쿤다 선수가 펠릭스 츠바이어 주심의 판정에 만족하지 못했다. 이란쿤다는 경기 중 자신과 동료 선수들을 향한 다수의 잠재적 파울이 선언되지 않은 점에 대해 불만을 느꼈다. 츠바이어 주심은 이러한 상황들을 파울로 인정하지 않고 경기를 그대로 진행시켰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이란쿤다는 크리스티안 볼파토와 함께 출전해 자신의 실력을 입증하려 노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