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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발 1200만 달러 마약 밀수 시도, 시드니 부부 결국 징역형
시드니에 거주하는 한 부부가 이란으로부터 마약을 밀수입하려 한 혐의로 징역형을 선고받았습니다.
이들 부부는 호주로 필로폰(methamphetamine)을 불법 반입하려다 적발되었습니다. 밀수하려던 마약의 가치는 호주 현지 시가로 1200만 달러에 달하는 규모였습니다.
결과적으로 이란에서 출발한 거액의 마약을 호주로 들여오려던 이들의 범죄 시도는 실패로 돌아갔습니다. 법원은 이들 부부의 혐의를 인정하고 징역형을 선고했으며, 두 사람은 수감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