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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1억 3400만 달러 규모 대형 교회, 논란 속 건립 승인

시드니 파라마타 지역에 1억 3,400만 달러가 투입되는 대형 교회 건축 계획이 승인되었습니다. 파라마타 카운슬은 브레드런(Brethren) 교단이 추진하는 해당 프로젝트를 최종 허가했습니다.

이번 결정은 교회 주변 상인들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내려졌습니다. 그동안 지역 상인들을 중심으로 교회 건립이 야기할 교통 문제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면서 해당 건축안은 논쟁적인 사안으로 여겨져 왔습니다.

이러한 반대와 논란에도 불구하고 파라마타 카운슬이 건축을 승인함에 따라, 1억 3,400만 달러 규모의 대형 교회 프로젝트는 계획대로 추진될 수 있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