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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T 준주, '지역사회 안전' 위해 타운 캠프 주류 금지 연장

노던 준주(NT) 정부가 타운 캠프(town camps)에 시행 중인 주류 금지 조치를 2027년 이후까지 연장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연장 결정은 지역사회 안전을 증진시키기 위한 조치로, NT 보건 부문으로부터 큰 환영을 받았다. 보건계는 정부의 이번 방침이 공동체의 안전을 위한 의미 있는 성과(a win for community safety)라며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이에 따라 2027년 이후에도 NT 타운 캠프 내에서는 주류 관련 규제가 계속 유지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