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월드컵 특수 기대, 미국 시애틀 호주 펍 '역대급' 대목 채비

미국 시애틀에서 호주식 펍을 운영 중인 브래들리 하우(Bradley Howe) 씨가 월드컵을 계기로 개업 이래 가장 큰 규모의 영업일을 앞두고 있다.

호주 뉴사우스웨일스(NSW) 외곽 지역 출신인 하우 씨는 미국으로 이주해 25년간 '캥거루 앤 키위(Kangaroo and Kiwi)' 펍을 운영해 왔다. 월드컵 시즌이 다가오면서 그는 역대 최고의 하루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