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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T 노동당, 다윈 민심 회복 위해 야당 부대표 교체

호주 노던 준주(NT) 노동당이 야당 지도부에 변화를 주었습니다. 당은 현 야당 부대표를 교체하고, 그 자리에 의회에 새로 입성한 신인 정치인을 임명했습니다.

노동당은 이번 인사가 다윈 지역 주민들의 신뢰와 믿음을 되찾기 위한 결정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