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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 밴스 "트럼프만이 이스라엘의 유일한 친구… 현실 직시해야"

JD 밴스가 이스라엘을 향해 현재 처한 외교적 현실을 직시하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밴스는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이스라엘에 여전히 공감하는 유일한 세계 지도자였다고 주장했다.

그는 미국이 주도한 이란과의 평화 협정에 대한 이스라엘의 비판을 언급하며, 비판가들이 '깨어나야 한다'고 말했다. 밴스는 이스라엘이 '친구가 없는 현실'에 놓여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번 발언은 트럼프 전 대통령이 이스라엘의 유일한 우방이었다는 인식을 드러내는 동시에, 현재 이스라엘이 직면한 외교적 어려움을 지적한 것이다. 밴스는 이란 평화 협정에 대한 이스라엘의 비판이 이러한 현실을 간과하고 있다고 본 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