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총장 사임 일주일 만에… 디킨대, 1800명 구조조정 계획 철회

호주 디킨 대학교가 1800개 일자리에 영향을 미칠 수 있었던 구조조정 계획을 철회했습니다. 이번 결정은 이 대학 총장이 갑작스럽게 사임한 지 일주일 만에 나왔습니다. 당초 대학이 추진하던 구조조정안은 1800여 개의 일자리를 위태롭게 할 수 있는 내용을 담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대학 측이 입장을 바꾸면서 해당 직위들은 유지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