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오레카, 빅토리아주 금 보유량 26% 상향... 총 45만 온스 넘어

호주 광물 탐사 기업 오레카(Aureka)가 자사의 전체 추정 금 보유량이 크게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발표에 따르면, 회사의 전 세계 추정 금 보유량은 기존 대비 26% 늘어난 총 45만 4,800온스에 달한다. 이 같은 보유량 증가는 빅토리아주 스토웰 코리도(Stawell corridor) 지역에 위치한 어바인(Irvine) 프로젝트의 자원량 평가가 상향 조정된 데 따른 직접적인 결과다. 스토웰 코리도 지역은 금 매장량이 풍부한 곳으로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