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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브리 도나휴 사망 심리, "사망 수 주 전 모친이 정신 건강 우려"

오브리 도나휴(Aubrey Donahue) 씨의 사망 사건에 대한 심리가 진행됐다. 이 과정에서 고인이 사망하기 몇 주 전, 그의 어머니가 아들의 정신 건강에 대해 우려를 표명했다는 증언이 나왔다. 심리에서 다뤄진 바에 따르면, 도나휴 씨의 어머니는 아들이 사망에 이르기 전 기간 동안 그의 정신 건강 문제를 우려했던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