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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시설 87세 치매 환자, 폭행 피해 중상…병원서 치료 중

한 노인요양시설에서 생활하던 87세 치매 환자가 폭행으로 추정되는 사건으로 심각한 부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이 남성은 자신이 거주하는 노인요양시설에서 피를 흘리고 멍이 든 상태로 발견되었다.

발견 직후 리버풀 병원(Liverpool Hospital)으로 이송된 피해자는 현재 심각한 부상으로 인해 치료 중인 것으로 확인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