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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젊은 언론인상 수상... 호주 최다 7개 부문 후보 지명
호주 언론사 헤럴드(Herald)가 젊은 언론인상 부문에서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지난달 헤럴드가 호주 내 모든 언론사를 통틀어 가장 많은 후보를 배출한 데 이은 성과다.
당시 헤럴드는 총 7개 부문에서 후보로 지명되어 언론계의 주목을 받았다. 후보 지명 분야는 탐사 보도 부문을 비롯해 범죄, 교육, 보건, 예술, 그리고 지방 자치 행정까지 폭넓게 포함되었다. 이처럼 다방면에 걸친 7개 부문 후보 배출은 호주 단일 언론사로서는 최다 기록에 해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