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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에 1억 달러 소송 건 남성, 총기 위협 혐의로 면허 취소

퀸즐랜드주 친칠라에 거주하는 한 남성이 총기 소지 면허를 박탈당했다.

그는 경찰관들을 총으로 쏴 돼지에게 먹이로 주겠다고 위협한 혐의를 받고 있다.

'소버린 시티즌(sovereign citizen)'으로 알려진 이 남성은 과거 경찰을 상대로 1억 달러 규모의 소송을 제기하려 시도했던 인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