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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스 레만, '히긴스 관련 다큐' 원본 영상 법원에 요구

전 자유당(Liberal) 직원이었던 브루스 레만(Bruce Lehrmann)이 법원을 통해 특정 영상 자료의 제출을 요구하고 나섰다. 레만은 브리트니 히긴스(Brittany Higgins)가 관련된 한 영상물을 제작한 회사를 상대로, 편집되지 않은 원본 영상(raw footage)을 제출하도록 법원이 명령해 줄 것을 공식적으로 요청했다. 이번 법적 조치는 히긴스가 참여한 영상물의 제작사로부터 원본 자료를 확보하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