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아구이아, 브라질 인산염 사업서 2주 만에 60만 달러 매출
자원 개발 기업 아구이아 리소시스(Aguia Resources)가 브라질에서 진행 중인 프로젝트에서 인상적인 초기 성과를 거뒀다.
회사는 브라질에 위치한 프로젝트 현장에서 자체 인산염 제품인 '팜파포스(Pampafós)'의 채굴을 시작한 지 2주 만에 60만 달러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번에 판매된 '팜파포스'는 아구이아 리소시스가 해당 지역에서 직접 채굴한 인산염 제품이다. 제품 채굴이 시작된 지 불과 2주라는 짧은 기간 안에 이와 같은 판매 실적을 달성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