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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세 이웃 살해 후 4천 달러 쇼핑…범행 전말 법정서 공개
법정에서 한 여성의 충격적인 범죄 행각이 드러났다. 밀레나 보고예브스카(Milena Bogojevska)는 자신의 이웃인 85세 롤린 화이트핸드(Lolene Whitehand)를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보고예브스카는 화이트핸드를 살해한 후, 그의 시신을 마리비농 강(Maribyrnong River)에 유기한 것으로 밝혀졌다.
범행 이후에는 피해자의 집에서 절도 행각을 벌였으며, 훔친 돈으로 4,000달러가 넘는 금액을 쇼핑에 사용한 사실이 법정에서 공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