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러시아계 해킹 그룹, 퀸즐랜드 제당공장 공격...일주일간 마비

퀸즐랜드주에 위치한 2곳의 지역 제당공장이 사이버 공격의 여파로 일주일간 가동을 중단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번 공격의 배후를 자처한 단체는 '더 젠틀맨(The Gentlemen)'이라는 이름으로 알려진 러시아어 사용 랜섬웨어 조직입니다. 이들은 다크웹을 통해 이번 제당공장 시스템 마비 사태가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