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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주, 도로 건너던 거위 떼 들이받은 운전자 고의성 수사
호주 빅토리아주 경찰이 도로를 건너던 거위 떼를 차로 들이받은 사건에 대해 수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의 핵심은 운전자의 행위가 고의적이었는지 여부를 밝히는 것입니다.
사건은 빅토리아주 중부의 한 도로에서 발생했으며, 당시 거위들은 무리를 지어 길을 건너고 있었습니다. 경찰은 운전자가 거위들을 보고도 의도적으로 차를 몰아 들이받았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현재 경찰은 해당 운전자의 행위가 의도된 것이었는지 파악하기 위해 조사를 이어가고 있으며, 고의성 여부에 따라 향후 조치가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