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콴타스, '프로젝트 선라이즈'로 22시간 논스톱 비행 시대 연다

콴타스 항공이 '프로젝트 선라이즈(Project Sunrise)'로 명명된 새로운 항공편을 통해 세계에서 가장 긴 상업용 비행 노선 운항을 앞두고 있다.

해당 항공편은 취항 시 최대 22시간에 달하는 비행시간을 기록하며 세계 최장거리 상업 노선이 될 예정이다.

이 초장거리 노선 운항을 위해 콴타스는 특별히 개조된 에어버스(Airbus) A350-1000ULR 기종을 투입한다. 이 항공기는 초장거리 운항에 최적화된 모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