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MV 혼디우스호 탑승 호주인, 5주 격리 생활 첫 공개 증언
한타바이러스 발생과 관련되었던 크루즈선 MV 혼디우스(Hondius)호에 탑승했던 한 호주인 승객이 처음으로 대중에 자신의 경험을 공개했습니다.
이 승객은 서호주에 위치한 격리 시설에서 5주간 생활해야 했던 경험과 선상에서 겪었던 일들에 대해 증언했습니다.
MV 혼디우스호 탑승객 중 호주인이 자신의 경험을 공개적으로 밝힌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이번 증언을 통해 5주간에 걸친 격리 생활이 어떠했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이 알려지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