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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체 투입 빅터 래들리, 경기장 들어서자마자 난투극·하이 태클
NSW 블루스(Blues) 소속 빅터 래들리(Victor Radley) 선수가 교체 출전 직후 보인 행동으로 팀에 부담을 주고 있다.
래들리는 벤치에서 나와 경기에 투입되자마자 선수들이 뒤엉키는 난투극을 촉발했다.
또한, 상대팀 선수인 브리튼 니코라(Briton Nikora)에게는 위험한 하이 태클(high tackle)을 감행했다.
교체 선수로 그라운드를 밟은 직후 연이어 나온 이러한 행동들은 팀에 해를 끼치는 실수로 평가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