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화요일 금리 동결에도... 퍼스 주택 대출, 연초보다 소득 더 필요

지난 화요일 발표된 기준금리 동결은 주택 구매 희망자들에게 안도감을 주는 소식이었을 수 있다. 하지만 퍼스에서 주택을 구매하려는 이들의 실제적인 부담은 줄어들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금리 인상이 멈추었음에도 불구하고, 퍼스에서 일반적인 주택을 사기 위해 필요한 담보 대출(모기지)을 감당하려면 올해 1월과 비교해 수천 달러 더 많은 소득이 필요한 상황이다. 결국 이번 금리 동결 조치가 연초부터 높아진 주택 구매의 문턱을 즉각적으로 낮추는 효과로 이어지지는 않은 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