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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토니 스태그스, 퐁가 향한 위험한 태클로 10분 퇴장

경기 도중 코토니 스태그스(Kotoni Staggs) 선수가 캘린 퐁가(Kalyn Ponga) 선수에게 가한 위험한 태클로 인해 10분간 임시 퇴장 징계를 받았다.

이번 징계의 원인이 된 행위는 '하이 샷(high shot)'으로 판정되었다. 스태그스 선수는 상대 선수인 퐁가를 상대로 이와 같은 반칙을 범했다.

해당 반칙에 대해 심판은 '신 빈(sin bin)' 조치를 내렸다. 신 빈은 선수가 지정된 시간 동안 경기장 밖에서 대기해야 하는 페널티다.

스태그스 선수에게 적용된 퇴장 시간은 정확히 10분이었다. 따라서 스태그스 선수는 이 시간 동안 경기에 참여할 수 없게 되었다. 이번 사건은 코토니 스태그스 선수가 캘린 퐁가 선수에게 행한 '하이 샷'에 대한 10분간의 '신 빈' 퇴장으로 요약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