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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틸다스 스타 메리 파울러, 경기 패배한 연인 클리어리 위로

호주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 '마틸다스'의 스타 선수 메리 파울러가 연인 네이선 클리어리를 위로하는 모습이 목격되었다.

클리어리가 소속된 NSW팀은 스테이트 오브 오리진(State of Origin) 2차전 경기에서 패했다. 경기가 끝난 직후, 파울러는 클리어리에게 다가가 포옹을 하며 위로의 말을 건넨 것으로 전해졌다.

마틸다스 스타 메리 파울러, 경기 패배한 연인 클리어리 위로 | 호주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