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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W 신예 마크 나왕가니타와세, 스테이트 오브 오리진 데뷔전서 첫 트라이 성공
뉴사우스웨일스(NSW) 대표팀 소속 마크 나왕가니타와세(Mark Nawaqanitawase) 선수가 자신의 첫 스테이트 오브 오리진(State of Origin) 경기에서 트라이를 성공시키는 쾌거를 이뤘다.
멜버른 크리켓 그라운드(MCG)에서 열린 이번 경기에서, 나왕가니타와세는 경기장을 가득 메운 관중의 열광적인 환호 속에서 NSW팀을 위한 자신의 첫 득점을 기록했다.
이번 득점은 그의 스테이트 오브 오리진 시리즈 첫 출전에서 나온 트라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