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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룬스 득점, NSW 아쉬운 불발... 먼스터는 HIA 판정에 분노
퀸즐랜드 마룬스와 NSW 블루스 간의 오리진 경기에서 주목할 만한 장면들이 이어졌다.
퀸즐랜드 마룬스 소속의 트렌트 로이에로가 득점에 성공했다.
NSW 블루스는 결정적인 기회를 아쉽게 놓쳤다. 블루스의 데뷔 선수 마크 나와카니타와세가 트라이 라인에 아슬아슬하게 근접했으나, 셀윈 코보의 필사적인 마지막 수비에 막혀 득점이 무산되었다.
한편, 마룬스의 선수 캐머런 먼스터는 경기 도중 머리 부상 평가(HIA)가 시행되면서 경기장을 떠나라는 지시를 받았다. 먼스터는 이 결정에 격분하는 모습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