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ARN과 분쟁 마무리지은 카일 샌딜랜즈 '업무 복귀 기뻐'
호주의 유명 방송인 카일 샌딜랜즈(Kyle Sandilands)가 소속 미디어 그룹인 ARN 미디어(ARN Media)와 수백만 달러 규모의 합의를 마무리지은 것에 대해 직접 입장을 표명했다. 샌딜랜즈는 이번 합의 과정에 대해 언급하며, 자신이 원했다면 분쟁을 "더 길게 끌 수도 있었다"고 말했다. 그러나 그는 이제 모든 갈등을 뒤로하고 "다시 일터로 돌아갈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덧붙이며, 업무 복귀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