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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린 핸슨 연설장 배너 시위, 내셔널 프레스 클럽 경찰에 신고
폴린 핸슨 원내이션 대표가 내셔널 프레스 클럽에서 연설을 하던 중 돌발 상황이 발생했다. 연설 중이던 핸슨 대표의 등 뒤에서 대형 현수막이 펼쳐진 것이다.
이 시위는 시민단체 '겟업(GetUp)'이 벌인 것으로, 이와 관련해 원내이션 당은 당 대표의 안전이 위협받았다고 주장했다.
사건이 발생한 장소인 내셔널 프레스 클럽은 공식적으로 이 문제를 연방 경찰에 넘겼다. 클럽 측은 사건 당시 상황이 담긴 영상 자료를 연방 경찰에 증거로 제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