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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해 전 정신과 도움받게 했어야'…가해자 어머니의 후회

비디 포터(Biddy Porter) 살해 사건 가해자의 어머니가 사인 규명 심리(coronial inquest)에 출석해, 사건 발생 전 자녀에게 정신 건강 지원을 제공하지 못한 것에 대해 깊은 후회를 드러냈다.

그녀는 자신의 자녀가 살인을 저지르기 전, 필요한 정신과적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조치하지 못한 점을 안타깝게 생각한다고 증언했다. 이 증언은 비디 포터의 사망 원인과 경위를 밝히기 위해 진행 중인 공식 조사 과정에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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