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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린 핸슨 원네이션 대표, "'웰컴 투 컨트리'는 분열 조장"

폴린 핸슨 원네이션(One Nation) 대표가 호주 원주민의 전통 환영 의식인 '웰컴 투 컨트리(Welcome to Country)'에 대해 비판적인 입장을 밝혔다.

핸슨 대표는 내셔널 프레스 클럽(National Press Club)에서 열린 연설의 시작 부분에서 이같이 발언했다.

그는 해당 의식이 “분열을 조장한다(divisive)”고 규정하며, 공식 행사에서 행해지는 '웰컴 투 컨트리'에 대한 반대 의사를 분명히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