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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셔널 프레스 클럽서 폴린 핸슨 대표, 기자와 설전
폴린 핸슨 원네이션(One Nation) 대표가 내셔널 프레스 클럽(National Press Club)에서 열린 질의응답 행사 도중 한 언론인과 공개적으로 충돌하는 일이 발생했다.
화제의 인물은 영국 가디언(Guardian) 소속의 사라 마틴(Sarah Martin) 기자다. 마틴 기자가 핸슨 대표에게 질문을 하는 과정에서 두 사람 사이에 격렬한 언쟁이 벌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언론 보도는 이들의 만남을 '불꽃 튀는 격돌(fiery encounter)'이라고 묘사했다. 기사에는 두 사람의 신원과 언쟁이 있었다는 사실, 그리고 사건이 발생한 장소만 언급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