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호주 감독 아드리안 키아렐라, 전환치료 비판 공포 영화 '레위기' 선보여
호주 출신 작가 겸 감독인 아드리안 키아렐라(Adrian Chiarella)가 각본과 연출을 맡은 새 공포 영화 '레위기(Leviticus)'의 예고편이 공개됐다. 이 영화는 소위 '전환 치료(conversion therapy)'가 가진 폐해를 정면으로 다룬다. 키아렐라 감독은 전환 치료의 문제를 공포라는 장르를 통해 풀어낸 작품을 선보였다.
호주 출신 작가 겸 감독인 아드리안 키아렐라(Adrian Chiarella)가 각본과 연출을 맡은 새 공포 영화 '레위기(Leviticus)'의 예고편이 공개됐다. 이 영화는 소위 '전환 치료(conversion therapy)'가 가진 폐해를 정면으로 다룬다. 키아렐라 감독은 전환 치료의 문제를 공포라는 장르를 통해 풀어낸 작품을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