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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리안 음바페, 월드컵 통산 14골로 메시 기록 경신
프랑스 축구 대표팀의 공격수 킬리안 음바페가 월드컵에서 새로운 기록을 세웠다.
음바페는 월드컵 본선 무대에서 개인 통산 14번째 골을 성공시키며, '축구의 전설' 리오넬 메시가 보유하고 있던 월드컵 득점 기록을 넘어서게 되었다.
음바페의 이와 같은 뛰어난 활약은 프랑스가 세네갈을 상대로 승리를 거둔 월드컵 경기에서 나왔다.
경기 후 프랑스 대표팀의 주장은 음바페를 '자국 최고의 득점 선수'라고 평가하며 그의 성과를 높이 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