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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W 시의원, 불법 담배 판매 연루… 지역 암시장 심화 경고

뉴사우스웨일스(NSW)주 어퍼 헌터(Upper Hunter) 지역의 한 시의원이 불법 담배를 판매하는 담배 가게를 운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시의원은 해당 가게의 관리자(manager) 역할을 맡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러한 사실은 호주 내 담배 암시장 문제가 심각해지고 있다는 전문가들의 경고와 함께 알려졌다. 전문가들은 특히 지방(regional areas)을 중심으로 불법 담배 유통 위기가 깊어지고 있는 현 상황에 대해 우려를 표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