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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월드컵 예선, 프랑스·세네갈 격돌… 아놀드 감독의 이라크 출격
2026년 FIFA 월드컵 예선 경기가 펼쳐지는 가운데 주요 팀들의 대진이 공개됐다. 2022년 월드컵 준우승의 기록을 가진 프랑스는 최근 아프리카 네이션스컵(AFCON) 우승 타이틀을 내준 세네갈과 맞붙는다. 한편, 그레이엄 아놀드 감독이 지휘하는 이라크는 월드컵을 향한 첫 번째 캠페인에 돌입한다. 이라크의 상대는 엘링 홀란드가 이끄는 노르웨이다. 이날 경기 일정에는 아르헨티나, 알제리, 오스트리아, 요르단도 포함되어 경기를 치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