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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아동 성학대 최장기 46년형 복역 교사, 학생 폭행 사실도

한 전직 교사가 아동을 대상으로 한 가학적인 학대 혐의로 46년의 징역형을 선고받고 복역 중이다. 이 형량은 호주에서 아동 성학대 범죄로 내려진 판결 중 사상 가장 긴 기록이다.

해당 교사는 현재 호주 사법 역사상 아동 성범죄자에게 내려진 최장기 징역형을 살고 있는 인물로, 징역 기간은 총 46년에 달한다.

또한 그는 아동 성학대 범죄 외에도, 교사로 재직하던 시절 자신의 학생들을 폭행한 사실도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