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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리 데일리 감독, 오리진 시리즈 결과 무관하게 사임 유력
뉴사우스웨일스 블루스(NSW Blues) 럭비 리그 팀을 이끄는 로리 데일리 감독의 시대가 저물고 있다는 관측이 제기됐다.
유력한 소식통에 따르면, 이번 스테이트 오브 오리진(State of Origin) 시리즈가 데일리 감독이 블루스의 지휘봉을 잡는 마지막 무대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이다.
특히 그의 거취는 이번 오리진 시리즈의 승패 결과와는 관계없이 결정될 것으로 알려져 귀추가 주목된다. 이에 따라 데일리 감독이 과연 팀에 승리를 안기고 유종의 미를 거두며 감독직을 마무리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