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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즐랜드 인질범 사살 경찰, '진입 후 발포까지 1초 미만' 증언

퀸즐랜드 북부에서 발생한 인질극 상황에서 경찰의 총에 맞아 오브리 도나휴(Aubrey Donahue) 씨가 사망한 사건에 대한 조사가 사인심의회를 통해 진행되고 있다.

사건 당시 현장에 투입되었던 특수긴급대응팀(Special Emergency Response Team) 소속의 한 경관이 이 사인심의회(coronial inquest)에 출석하여 증언했다.

이 경관은 도나휴 씨가 있던 욕실로 진입하여 그에게 치명상을 입힌 총을 발사하기까지의 전 과정이 1초 혹은 그보다 짧은 시간 안에 이루어졌다고 밝혔다.

해당 사건은 인질극이 벌어지던 중 발생했으며, 경찰의 총격이 도나휴 씨의 사망이라는 결과로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