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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스 스프링스 범죄 피해자 지원 단체, 자금난에 지부 문 닫는다
노던 준주(NT)의 범죄 피해자 지원 단체인 'Victims of Crime NT'의 앨리스 스프링스 지부가 이번 주 문을 닫는다.
단체 최고 경영자는 지부 폐쇄의 주된 원인으로 자금 지원의 불안정성을 지목했다. 이번 결정은 이번 주 말까지 이행될 예정이다.
앨리스 스프링스 지부가 문을 닫게 되면, 해당 지역의 범죄 피해자들은 더 이상 직접 대면하여 지원 서비스를 받을 수 없게 된다. 앞으로 이 지역 피해자들은 원격으로만 서비스를 이용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