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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스, 오리진 우승 향한 승부수… 이선 스트레인지에게 새 임무
스테이트 오브 오리진(State of Origin) 1차전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쳤던 뉴사우스웨일스 블루스(Blues)의 이선 스트레인지(Ethan Strange)가 새로운 임무를 부여받았다.
블루스는 수요일 밤 멜버른 크리켓 그라운드(MCG)에서 열리는 2차전에서 퀸즐랜드 마룬스(Maroons)를 상대로 시리즈 우승 확정을 노린다. 데일리(Daley)는 이 경기를 앞두고 스트레인지에게 새로운 역할이 주어졌다고 밝혔다.
스트레인지는 앞서 열린 1차전에서 팀의 핵심 선수로 활약하며 승리에 기여한 바 있다. 그가 2차전에서 맡게 될 새로운 임무가 팀의 시리즈 우승 달성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